병원익이었는데
다른 직원도 아니고 원장이 직접!! 직원들 이간질 시키고, 쟤가 나한테 너 욕하던거 내가 쉴드쳐줬어 하면서 거짓말로 자기 편 들도록 가스라이팅하고, 자기 기분 좀 상했다 싶으면 환자가 남아있든말든 집가고, 진료하다말고 갑자기 당일 휴진 내고 이래서 못 견디겠어서 퇴사했거든
당장 카드값도 걱정이고... 재취업 해야하는데 벌써 나이도 27살에 변변한 경력도 없어 자꾸 몇개월 하다가 그만둬서...
그동안 저축 안하고 놀아재낀것도 바보같고 무기력하고
면접 몇 군데 보긴 했는데 연락은 안오고
차라리 직원 간 트러블이면 무시하고 내 할일만 했을텐데 왜 하필 저런 원장이 걸려서 직장 잃어야하는지 원망스럽고...
가족한테도 얼굴 들기 부끄럽고 미안하고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창피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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