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공부하다가 우울증, 불안장애가 생겼고
결국 임용고시 최종합격까지 했는데 여전히 병은 낫지를 않아서 용량은 줄였지만 여전히 약 먹고 있음
임용고시 공부하던 기간까지 합치면 지금 7년째인가? 그래
근데 결혼은 포기하는 게 맞겠지? 나도 예랑이가 정신과 약 먹고 있으면 좀 그럴 것 같은데 사람 입장이라는 게 다 똑같잖아
이걸 숨긴다는 건 파혼 사유일테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소개팅은 많이 들어오는데... 아이고
| 이 글은 1년 전 (2025/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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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공부하다가 우울증, 불안장애가 생겼고 결국 임용고시 최종합격까지 했는데 여전히 병은 낫지를 않아서 용량은 줄였지만 여전히 약 먹고 있음 임용고시 공부하던 기간까지 합치면 지금 7년째인가? 그래 근데 결혼은 포기하는 게 맞겠지? 나도 예랑이가 정신과 약 먹고 있으면 좀 그럴 것 같은데 사람 입장이라는 게 다 똑같잖아 이걸 숨긴다는 건 파혼 사유일테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소개팅은 많이 들어오는데... 아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