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넉넉하고 취미로 하거나 좀 문제가 생겨도 일상생활에 엄청 크게 문제가 갈 정도는 아니면 괜찮겠지만 거의 다 끌어서 망하면 진짜 집 잣대는 상황이면 미친짓아님? 아 부모님 너므 답답한데 내가 지금 대학생이라 완전히 돈벌고 자립한 상태도 아닌데 뭘 믿고 그러는거지ㅠㅠ 프차 가게 개업 생각 중이라는데 나도 여러곳에서 알바 해봤지만 생각보다 사장자리 무겁고 신경쓸게 너무 많던데 너무 안일하게 결정하는 것 같음
내 말 씨도 안먹혀 지금ㅠㅠ 너가 어려서 뭘 모른대 아 답답하네 프차 개업해도 최소 1년은 적자 아냐? 어케 버틸라고 그러지 아 진짜 신경쓰고 싶은데 우리집이라 신경도 못끄고 미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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