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카페 마감이고 내 전타임 알바생분이 오늘부터 바꼈는데 재료도 안채워놓고 지저분하게 해놓고 가서 내가 피크때 고생을 좀 많이 했어… 심지어 오픈때 해둬야하는 일(우유박스 뜯어서 정리, 도구 세팅, 멜론 틀기) 빼먹고 현금시재도 이상하게 해놔서 원인찾느라 늦게퇴근함..
매출조회해보니까 나 오기 3시간동안 아주 바쁜편도 아니였구..(한시간에 4만원)
직접 얘기하기에는 별로 대화가 통해보이지도 않아서 걱정이야…언제까지 참아보다가 대응(?)을 해야할까?
나도 다른 요일은 오픈도 하는데 아무리 바빠도 내 시간대에 빈 재료나 정리는 하고가는 편이라 맘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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