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도 뭔가..혼자 있는게 편하고 단체로 놀면 기빨리는 스타일이였거든? 1대1이 제일 편하고.
근데 항상 무리들이나 자기들끼리 친해서 몰려다니는 애들보면 부러운? 막 말걸어줬으면 좋겠고
학생때도 성인이 돼도 학교든 직장에서든 항상 무리는 있는데
여자들끼리 단체로 어디 가거나 그럴때
꼭 다는 안가도 되잖아 5명중에 2만 어디 다녀온다거나..그래도 항상 끼고싶은 그런 마음? 학생때는 그렇다 치는데
성인이 돼도 직장에서도 이런 마음이 드니까 내가 좀 힘들어서ㅠ
근데 막상 하는 행동은 오히려 무뚝뚝한 편이고 혼자 잘 다니긴 함..예전부터 그래서인지
이게 왜그런거지 에네지 낮은 I인데 내가 빠지는게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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