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반면 KBO는 임시 홈구장 협의 외에는 도움을 준 것도, 입장을 내지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허구연 KBO 총재는 창원NC파크 사고와 관련해 어떤 입장도 밝힌 적이 없고, KBO 차원에서 창원시와 국토부에 창원NC파크 재개장에 대한 목소리도 내지 않았다.아 혈압— 수수 (@d1nos__) May 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