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가슴 성형 다음 주 월요일에 하는 거 엄마는 전혀 모르거든? 근데 엄마가 어젯밤에 너무 무서운 꿈을 꿨다면서
엄마랑 사이 안 좋은 친구가 식칼로 내 가슴을 푹 찔러서 날 죽였대...
하 이거 왜케 찜찜하지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걸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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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가슴 성형 다음 주 월요일에 하는 거 엄마는 전혀 모르거든? 근데 엄마가 어젯밤에 너무 무서운 꿈을 꿨다면서 엄마랑 사이 안 좋은 친구가 식칼로 내 가슴을 푹 찔러서 날 죽였대... 하 이거 왜케 찜찜하지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