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사소한거에 질투해서 사운해하고 잘못해서 나 혼자 꿍한?게 반복됐는데 ㅜ 얘도 힘들어하고 삐지기도 했었어
내가 사소한거에 질투해서 사운해하고 잘못해서 나 혼자 꿍한?게 반복됐는데 ㅜ 얘도 힘들어하고 삐지기도 했었어
근데 결국 잘 풀고 내가 미안하다 말하면서 너는 내가 어떻게 바뀌었으면 좋겠냐고 애인한테 물어봤는데 원하는 거 없대 바꿨으면 하는 것도 없고 그냥 그대로 있어달래 자긴 그냥 내가 힘들까봐 걱정될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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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