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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8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9)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생각해?

동생이 일 시작한지 3달 정도 됐어. 엄마나 아빠나 일은 안하고 계신 상태야. 동생이 힘들어 하니까 엄마는 매번 데려다주려고 하셔. 근데 엄마가 사정이 안 될때마다 아빠한테 동생좀 데리러 와달라 그러는데 아빠는 출퇴근 스스로 해야지 하는 마인드야. 그래서 엄마랑 싸우기 싫어서 데리러 가긴 하지만 그런 상황일 때마다 짜증내시더라고..

솔직히 나도 아빠 쪽에 가까운데 나도 취준생이라 동생한테 너 스스로 출퇴근 하라고 말하기도 좀 염치없나 싶고.. 몇 번 슬쩍 말하긴 했는데 은근히 동생도 그 주제를 피하더라. 어째야 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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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마나 걸리길래? 데려다주는 거 자체는 ㄱㅊ은데 어머니가 안되는날 있으면 걍 혼자오고 그래야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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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로 30분 정도야! 버스 타면 1시간 넘어가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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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시간 정도 거리는 갈만한디... 일이 힘든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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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들어보면 힘든 것 같긴 해.. 직업 특성상 추가로 일하다 가는 게 대부분이더라구.. 그리고 골목이 좀 으슥하기도 하대서 엄마가 걱정하시더라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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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데려다주는건 별 생각 없는데 그걸 강요하면 문제라고 생각함… 어머님이 데려다 주는건 자유인데 그걸 아버님께 강요하는게 잘못됐음 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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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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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나도 강요는 안하면 좋겠는데 엄마는 아빠가 옛날에 가족한테 잘 못했던거 생각하면서 더 그러시는 것 같기도 해. 부모님만 자세히 아는 사정이지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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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디 가는길에 떨궈주고 데려오고 하는것도 아니고.. 매일 출퇴근때문에 움직이시는건 좀 그렇긴하다
초중딩도 아니구... 동생 면허 딸생각은 없대? 본인도 그게 더 편할텐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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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면허는 있어! 차는 없어서 운전하려면 부모님 차를 써야할 듯..? 직접 운전하는 거에 대해서도 말 해봐야겠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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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뭔 애도 아니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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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꾸 다 해줘 버릇 하면 안되고... 안되는 날까지 아빠까지 나서서 해줘야하는거 오바야 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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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직도 독립적이지 못하구나 싶어서.. 솔직히 한심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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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이고 다큰애를 어머니가 너무 오냐오냐 키우시네ㅜ 아부지가 동생한테는 직접적으로 저런 얘기 안하셔? 대화를 좀 해서 바꿔야 할거같은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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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흘러가듯이 말 하싱 것 같아. 나한테 하소연을 많이 하셔^_^.. 셋이 있을 때 대화 유도 해봐야게ㅆ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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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가 해주는거야 뭐 서로 좋으면 그만인데 안되는날 아빠한테 부탁해서까지 출퇴근을 시켜줘야하는거면 몸만컸지 애기같아 직장인인데 엄마가 너무 과한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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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적당히 타협 해야 하지 않을까
어머니가 안 되실 때는 대중교통으로 혼자 퇴근 하는거
어머니가 동생 출퇴근 시간에 맞춰서만 살 수는 없잖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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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엄마한테도 우리한테 너무 맞춰주는 거에 대해서도 얘기 꺼내봤는데 엄마는 너무 그걸 해주고 싶어하셔. 그래야 엄마 마음이 편할 것 같대. 일을 다시 시작하기 전까진 그러겠다고 햐시는데 언제 일을 시작할지 모르기도 하고.. 근데 우리에게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을 아빠한테도 바라는 게 문제거 되는 것 같아.
부모님끼리 얘기하면 싸움날 것 같고 내가 중간에서 뭔갈 해야한다는게 그냥 답답하다.. 그래두 얘기해바야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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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동생은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여? 동생이 좀 사양해야 하는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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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도 막무가내로 데려다달라 이런 애는 아닌데
엄마가 데려다준다고 하니 거기에 기대는 느낌?
이 전부터 엄마가 대학도 데려다 주셔가지구.. 당연해진 느낌이 있긴 한 것 같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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