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거든 근데 상담사한테 내가 너무 좋다고 어릴때부터 그냥 좋았다고 어릴때는 어린 마음에 학교에 다닐때 잘 생겼다고 친구들이 칭찬해주면 으쓱하고 누구 동생이래 하면서 저를 구경까지 왔는데 그것도 으쓱했고 성인이 되어서는 오빠가 가치관이 잘 박혀있어서 자기 앞가림을 잘 해서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는 그런 사람이라서 그런 사람이 오빠라서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오빠라서 되게 고마웠는데 자기가 한번도 표현을 못 했다는데 눈물나왔음...내가 너무 좋았어서 어릴때 엄마가 준 선물이라고 생각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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