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로 살다가 벗어나려고 알바라도 구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면접 보고 다님 그 시기에 알바 면접 보는 사장에게 무시+목소리 비하+하대를 당함 그때는 히키 상태에서 막 발버둥 치며 나가려고 노력할 때라 상황 판단이 잘 안돼서 면전에 대응을 못했음 그리고 트라우마식으로 남음
그 이후에 알 바 면접 계속 봐서 알바 1년 정도 뛰고 지금은 관두고 다른 알바 구하려고 하는 중인데 단기 알바 뜬 게 있어서 하루하고 들어옴 그날 엄마가 갑자기 내 목소리가 이상하다며 지적함 뭐가 이상하냐 물으니 목소리 듣기 싫으니까 말하지 말라 함 (트라우마 눌림+나는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말하기 발성연습을 했던 터라 멘탈 터짐)
그날 이후로 그냥 다 하기 싫어짐 2일째 송장같이 누워서 눈물만 짜고 있음 밥도 안 넘어간다 그냥 다 그동안 쓸데없는짓 했던 거 같고 그냥 잠자다가 죽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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