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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두산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4
이 글은 1년 전 (2025/5/12) 게시물이에요
혈육이 사장님인데
내가 주말 오픈(7시 반부터 두시) 미들 알바가 (11시 반~) 거든 근데 마감하는 알바거 못 올 거 같다고 미리 말해서 혈육이 그럼 원래 미들을 마감으로 보내고 자기가 미들로 들어오겠다길래 그렇구나 했어 솔직히 이전에도 일하면서 시간약속 제대로 지키지도않고 대타해주는 거라 자기가 와야 내가 집에 갈 수 있는데 몇분부터 15분 일하다 전화로 조금 더 일해줄 수 있냐하는 상황도 많아서 걱정하긴 했는데 주말에 점심시간부터 바빠서 그냥 오겠거니 생각했어 그러다 분명 11시 18분쯤에 내가 전화로 오픈 때 왜 단체손님 예약있는거 말안했냐면서 잠깐 전화하고 그 뒤에 언제오냐고 물었거든 분명 곧 출발하겠다길래 (가게에서 10분 거리 살고있음) 그러려니하고 혼자 일하다 시간 보니까 시간이 훌쩍 지나서 거의 1시길래 그 때부터 빡쳐서 계속 전화했거든 거의 80통하고 그 날도 자기가 3시까지 연장할 수 있냐길래 내가 안바쁘면 생각해보겠다고한 상황인데 나 혼자서 오픈단체에 점심시간치니까 너무 힘들어서 카톡으로 2시에 집간다고 오랬거든 근데 2시 10분 가까이 안오길래 너무 화나서 걍 엄마한테 말하고 퇴근하겠다(부모님이 해주신 가게라서 혈육보다 엄마 말이 더 쎔) 톡 보냈더니 80통한 전화는 안 받더니 2분만에 카톡으로 잤어ㅠㅠ 미안 지금갈게 이러고 전화도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제부터 혈육 올 때까지 주문 안받을거니까 니가 빨리와라하고 손님 오시면 지금 주문힘드시다 죄송하다하고 보냈거든( 솔직히 진짜 화나는 것보다 너무 힘들었어) 근데 거의 40분 뒤에 도착했더라고 ㅋㅋㅋ 하,,, 더 화나는 건 화장도 했네? 그래서 얘기 좀 하자 전화 80통 했는데도 보지도 않더니 부모님한테 말한다니까 2분만에 답장 온 건 너무 내가 오해할만하지 않냐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했잖아 가게에서 싸우고싶냐길래 어이가 없고 (미안하다고 한 건 카톡에서 한게 전부였음) 주문 안받은 거 대단하다면서 비꼬길래 나도 내가 잘한 거 없는데 빵꾸는 니가 낸 거 아니냐고하고 집 왔는데 아직도 스트레스가 안 풀려 익들아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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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개노답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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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혈육이 너무 책임감이 없는데 왜? 사장이야?? 그냥 쓰니가 사장하면 안되나?? 아무리 알바생이 있어도 사장이 너무 책임감없으면 장사 잘 유지되기 힘들던데ㅠㅠ 쓰니가 너무 답답하고 힘들겠다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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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솔직히 자기 퇴근하고나서 연락이라도 올 줄 알았다? 근데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부모님한테는 나 카페알바하는거 말안했거든 근데 얘기하고 일요일에 있었던 일도 말할 생각중이야 너무 섭섭하고 기분이 안 좋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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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이 약속 안지키고 적반하장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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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진짜 적반하장이라는 말은 생각못하고 나도 잘못했지만 너도 잘못했잖아라고 생각 중이었는데 이 말 들으니 스트레스 풀리는 기분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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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쓰니가 뭘 잘못했는지 몰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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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너무 만만하게 생각한거아니야?..그냥 그만두고 다른 카페 알바하면 안 되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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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부모님이 카페 둘이서 하길 원했는데 나는 카페 알바 해본 적도 없고 솔직히 한 번 시작하면 답도 없으니 다른 일 좀 하다 그만두고 몰래 알바 시작한 거거든 괜히 기대하실까봐 근데 이제 카페한다고 말하려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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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엄마한테 말해
적반하장 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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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너무 쫌생이같기도해서 말 안할랬는데 퇴근 후에도 연락도 없고 하루 지나고도 딱히 연락없길래 그냥 말하는게 맞는 거 같아서 말하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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