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미자한테 팔까봐 무서움(물론 신분증 검사하면 되겠지만 걍 찜찜+조사받기 피곤함 등등)
시재 안 맞으면 물어내라하는 경우 있다해서 무서움
판매하는 물건 단가가 낮아서 별 사람들 다 올까봐 벌써부터 피곤하고 무서움
혼자 일하는 게 찝찝함… 뭐 잘못하면 내가 다 책임지는 거잖아 진상 왔을 때도 내가 혼자 처리하는 거고
이런 이유로 이상하게 편알은 하기가 꺼려짐.. 최저 안 주고 주휴 안준다는 곳도 많고 일도 은근 복잡하고 피곤할 거 같음; 알바천국에 공고 떠 있어도 지원조차 안 해
불안장애있고 우울증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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