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거 좋지
근데 가족도 아닌데 가족인양 희생하고 퍼붓는 사람들은.. 사실 그게 평생 갈 수도 없는거고 반드시 상대방을 위한걸까 아님 그렇게 연애하는 자신이 좋은걸까 좀 궁금했거든
근데 주변 보면 그런 사람들이 결국 뜬금없는 타이밍에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그냥 한결같이 적당히 무던하고 일관된 사람이 최고인 거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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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거 좋지 근데 가족도 아닌데 가족인양 희생하고 퍼붓는 사람들은.. 사실 그게 평생 갈 수도 없는거고 반드시 상대방을 위한걸까 아님 그렇게 연애하는 자신이 좋은걸까 좀 궁금했거든 근데 주변 보면 그런 사람들이 결국 뜬금없는 타이밍에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그냥 한결같이 적당히 무던하고 일관된 사람이 최고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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