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원래 스무살때 160/50이었음그러다가 대학에서 술 오지게 퍼먹고 160/60까지 찜
매번 다이어트 한다고 입에 달고 살지만 늘 실패
졸업 후 회사다니면서 PT까지받고 55키로까지 뺐지만
바로 폭식증에 시달림....
그냥 배터질때까지 먹는다? ㄴㄴ
내가 이걸 왜 먹고있는지 모르겠을정도로 먹음
배불러 미치겠는데 또 편의점에 가서 디저트랑 이것저것 담고있고 내일부터 굶을거라는 마인드로 먹기 싫은데도 입에 쳐넣음
그렇게 먹고 굶고를 반복하며 55키로 유지하다가
본가에서 출퇴근하게됨
집밥 먹고 필라테스 다녀서 자세 교정하니까
키가 162까지 크고 몸무게가 50까지 빠짐
그러던 중 이별을 겪고 일주일만에 45까지 빠짐
엳시 살빼는데는 맘고생이 최고
그 후 다시 연애를 시작하고 47-8키로를 유지함
1년정도 이 몸무게를 유지했더니 이때부터는 그냥 막 먹어도 이상하게 살이 안찌고 조금만 적게 먹으먄 오히려 살이 너무 많이 빠짐...
다시 이별을 겪고 취준까지 시작하게됨
그렇게 44키로까지 또 빠지게되었다....
살빠져보니까
-60키로
나는 살이쪄도 가슴은 안찌는 체질이라
가슴이 더더ㅓ더더더 작아보임
ㄹㅇ 배가 가슴보다 더 나왔다가 이런거구나 느낌
볼살이 터질라그럼
-55키로
체감상 60이랑 비슷한 느낌임
볼살이 좀 빠지긴 한 느낌
-47-8키로
몸이 가장 예쁠때임
허벅지라인도 살고 다리라인이 너무 예쁨
가슴도 좀 더 부각되는 느낌
-44
얼굴은 이때가 가장 예쁨 이목구비 굉장히 뚜렷해지고
애들이 소멸직전이라고 놀람
하지만 몸은 47-8이 더 예쁨...
허벅지가 예쁘게 맞아서 떨어지던 부츠컷이 헐렁헐렁 볼품없어 보이고
바지들도 막 흘러내림...
가슴도 소멸됨ㅋㅋ
결론 47-8이 제일 좋은거같다
근데 살이 다시 안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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