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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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https://v.daum.net/v/20250513000712988?x_trkm=t박준현을 포함, 문서준까지 과연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것이냐는 점이다. KBO 구단 유니폼을 입고 뛰는 걸 당분간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야구계에서는 박준현과 문서준 모두 김성준처럼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박준현의 경우, 여러팀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 세 사람 모두 같은 에이전트를 두고 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고우석(마이)을 메이저리그로 보낸 에이전시다. 진지하게 미국행에 대한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는 의미다. 이미 텍사스행 확정지은 김성준에 이어서 박준현, 문서준도 리코 들어갔고 두 선수도 미국행 진지하게 고려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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