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9350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1년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다이어트중인데

갑자기 폭식할때가 있어

과자나 아님 몸에 안 좋은 무언가들..


학창시절에 2년?그러다가 

저절로 고쳐지고..


지금 20대후반인데 10년사이에 아주 가끔씩?

근데 이번에 식단하면서 다이어트한지 한달되어가는데

지금 여태 5번 한 거 같아..

앞에 4번은 단백질과자샀다가 맛있어서 2,3봉지 먹고

죄책감 생겨서 다 토해버리고


그리고 지금 다시 이주동안 잘 참다가

오늘 야간근무 퇴근 후 집에 왔는데

공복으로 잘라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그릭요거트볼 먹었다가 너무 느끼해서

콩담백면 먹었거든 (근데 이미 배가 많이 찬 상태인데)

미역국에다가 곤약밥, 햄반캔해서 다 먹어버림

몸무게가 순간1.5kg증가...


이거를 죄책감들어서 다 토해버리고

스트레스받아서 도리토스 사와서 먹었는데

이것만 먹으려고 하나만 사왔는데

집에 있던 다른과자 먹어버림

배고픈거 아님..

지금도 사실 토해버리고 싶은데

먹토 나쁜거 아니깐 참는데..

PMS기간이랑 겹쳐서 식욕이 폭발한건지..


특히 혼자있으면 이래

남들이랑 있으면 절제력 쩔거든

근데 집에 있으면 식욕이 막 생겨


일단 운동 매일하고 식단 조절하면서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종종 이래.

폭식하고 토하고 또 폭식.. 

매번 그러면 당연히 병원가야겠는데

또 계속 그러는건 아니라서..

이 정도는 치료받아야할까

아니면 좀 더 지켜봐야할까


대표 사진
익인1
절제하면서 하나씩만 먹어보자.......안되면 치료받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억지로 토하는 거 너무 힘들잖아..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힘들진 않아..
근데 이 행위가 몸에 안 좋고
정상은 아니니깐..
뭔가 식단에 완벽해야한다는 강박이 있는거 같은데 그게 깨지면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하..
지금 병원가긴 에바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강박에서 벗어나면 쓰니가 더 행복해질 거야
우리 다이어트도 그냥 두루두루 행복해지려고 하는 거잖아
쓰니 몸을 사랑하고 아낀다면 절대 먹토를 할 수 없어!
폭식 자제하는 순간이 온다면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보는건 어때..? 아니면 감사 일기 써보는것도..
먹토 극복 성공했던 사례들 유튜브로도 찾아봐도 좋고!
지금 병원 갈 수 있고 치료하고 싶으면 에바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가! 뭐든 시작ㅇ이 어려운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깐 행복하려고 하는 다이어트인데 이렇게 먹토 아닌데 진짜.. 오늘 폭식 자제하려고
자제하려고 노력했는데
먹고토해버리고..
폭식까지는 그나마 낫자나? 토하는건 더 문제고..
이런것도 약물치료가 되는지 모르겠다
예전에 강박장애로 정신과 다닌적있어서 크게 거부감은 없거든
근데 매일 그러는게 아니니깐
가기가 애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매일 그러는 게 아니고 종종 일어나는 일이더라도 쓰니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인티에도 글 쓸 정도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빈도 문제가 아니라 강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애..
가끔 산책도 하고! 취미도 하나 가져봐 (게임이라든가.. 운동이라든가 뭐 만들기라든가 아무거나)
즐겁고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한 번 찾아보자
유튜브에도 많이 나와있을거가타
그리고 너무 오랜 공복 유지하지 말고 중간중간 바나나..? 요거트나 견과류로 대체해봐..!
너무 배를 오래 비워둬서 더 그런 거일 수도 있겠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다이어트 일기를 써봐야겠어
내가 어느 순간에 폭식의 위기가 오고
먹토를 하는지
오늘은 알거 같애
어제 18시 식사를 마지막으로
공복 유지하면서 야간근무하다가 퇴근했거든. 스트레스가 엄청 쌓여있고 배가 고픈 상태였어서 그랬나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질에 염증있을때 관계하면 안돼..?1
21:42 l 조회 3
얘들아 비엔나에서 이런 일 당했는데 이건 뭘까
21:42 l 조회 4
1일에 보낸 반택이 아직 안 온다ㅠㅠㅠㅠ
21:42 l 조회 3
왜 잇팁은 남자가 훨 많을까
21:42 l 조회 6
아 짜증나 몸매가려워
21:42 l 조회 7
본인표출27살 스펙 평가 좀
21:42 l 조회 6
친구가 다니는 병원 마운자로 의사끼리 싸운대
21:42 l 조회 11
엄마가 카톡 보낸거 무슨 뜻 같아?3
21:42 l 조회 20
마케팅 신입인데 월급 많이 받는것같음.... 3
21:41 l 조회 14
속옷 다 비치는 흰색 린넨바지 어땋게 입지
21:41 l 조회 10
소개팅 처음해봤는데 도와줘ㅜㅜ3
21:41 l 조회 7
남자들은 대체 벌레를 맨손으로 어떻게 잡는거임???3
21:41 l 조회 14
나 노래부르면 왜이렇게 국어책읽는거같지ㅠ
21:41 l 조회 6
무신사 반품하려고 했는데 사은품 온 거 없는데
21:40 l 조회 10
나보다 14살 어린애한테 호감 생김..16
21:40 l 조회 48
안녕자두야는 왜 20대초반되도 재밌지
21:40 l 조회 5
나 지갑 사야하는데 내년에 파리 가는데... 파리가서 살까?
21:40 l 조회 7
삼탠바이미같은 스마트모니터도 넷플
21:40 l 조회 10
병원일 하는데 뒤에서 욕 먹어6
21:40 l 조회 19
알바몬도 증명사진 걸어놓나...1
21:40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