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입원 중이고 난 보호자인데
간호사쌤이 뭔가 농담을 건넸는데 내가 긴장하면 귀가 잘 안 들려서
네?
아~ (뭔가 웃긴 얘기인듯 웃으면서 말씀하심)
네????ㅇㅂㅇ
그게 (또 설명해주심 점점 표정이 안 웃으심)
ㅇㅂㅇ.........네.....??
아...(뭔가 얘기하다가 그냥 멈추고 뻘쭘한듯 웃으심)
글서 대화 단절 되고 엄마 혈압 재주고 가셨는데 넘 민망하고 뻘쭘해. 죄송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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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입원 중이고 난 보호자인데 간호사쌤이 뭔가 농담을 건넸는데 내가 긴장하면 귀가 잘 안 들려서 네? 아~ (뭔가 웃긴 얘기인듯 웃으면서 말씀하심) 네????ㅇㅂㅇ 그게 (또 설명해주심 점점 표정이 안 웃으심) ㅇㅂㅇ.........네.....?? 아...(뭔가 얘기하다가 그냥 멈추고 뻘쭘한듯 웃으심) 글서 대화 단절 되고 엄마 혈압 재주고 가셨는데 넘 민망하고 뻘쭘해. 죄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