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최정 선수의 오랜 팬인 조상현(31세, 인천 학익동)님께서 홈런볼을 잡았습니다. 최정 선수 500호 홈런볼을 기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an Kang(山) (@posterboy65) May 13, 2025,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