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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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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KBO 최초의 500 홈런!
20년 전 소년 장사의 시작도, 라이언킹을 넘어서는 순간도 우리는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누구도 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500홈런이라는 높은 벽을 최정이 무너뜨리고 담장 너머의 신세계,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누구도 가보지 못한 500홈런의 길을 이제 최정이 가장 먼저 앞장서 걸어갑니다.
KBO 500홈런의 시대를 연 최정상의 홈런 타자.
꾸준함이 위대함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최고의 홈런 타자.
리빙레전드 최정입니다!
역사적인 순간을 랜더스필드에서 맞이합니다.
최정이 꾸준함의 걸음으로 마침내, KBO 최초의 500홈런 시대를 열었습니다.
KBS 캐스터 이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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