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생때부터 (? 이 전공을 꼭 원하고 하고 싶었어서
고등학교도 특성화 대학도 이 전공을 나왔어 (현역)
근데 4살 터울 남동생 있는데 공부도 못하고
꿈도 없어서 고등학교도 똑같이 따라 가고
대학은 걍 서울에 있는 전문대 갔거든
입시할 때 학교 등록하라고 교수가 전화할만한..
얼마전에 엠티 간 이후부터
학교를 몇 번 빠지는 것 같더래
오늘은 가는 날인데 왜 안가냐 엄마가 물으니
6월 달에 가면 된다고 말도 안되는 구라를 자꾸 치니
너 왜 그러냐고 하니까 학교 전공도 안맞고 안다닐거라고
말했다는거야 근데 워낙 말을 잘 안해주는 애라
엄마가 나보고 뭔 일 있었는지 물어보라는데…
뭐라고 물어보지
* 서울에 있는 전문대인데 너무 헷갈리게 썼다

인스티즈앱
🚨박나래 일간스포츠 단독 인터뷰 (초스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