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되고 말하고싶지도 않지만 갑자기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어서 혼잣말..ㅎㅎ
진짜 열심히 살고 고민도 많이 하고 방송도 꾸준히 하는데 왜 이렇게 기특한지
가끔 방송 하고있을때 화녹한거 톡으로 보내면 왜보냐곸ㅋㅋ 부끄러워서 죽을라함 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성우하고 싶어했던 친구거든
몸상하지않고 오래오래 하고싶은거 했으면 좋겠다!
고향친구지만 지금은 떨어져있는데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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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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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되고 말하고싶지도 않지만 갑자기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어서 혼잣말..ㅎㅎ 진짜 열심히 살고 고민도 많이 하고 방송도 꾸준히 하는데 왜 이렇게 기특한지 가끔 방송 하고있을때 화녹한거 톡으로 보내면 왜보냐곸ㅋㅋ 부끄러워서 죽을라함 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성우하고 싶어했던 친구거든 몸상하지않고 오래오래 하고싶은거 했으면 좋겠다! 고향친구지만 지금은 떨어져있는데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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