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률도 1군에서 말소됐다. 염 감독은 "어깨에 약간 '집히는' 증상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뺐다. 기다려서 한 경기 쓰고 또 기다리고 하는 것보다 빼서 안전하게 회복하고 오는 것이 낫다"며 "포수 김성우를 1군으로 불렀다. 박동원에게 휴식을 줘야한다. 포수를 한 명 더 둬서 동원이를 대타로 기용한 뒤 수비에 넣지 않고 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LG는 이날 홍창기, 김민수, 김강률을 말소했고 함창건, 김주성, 김성우를 콜업했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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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률도 1군에서 말소됐다. 염 감독은 "어깨에 약간 '집히는' 증상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뺐다. 기다려서 한 경기 쓰고 또 기다리고 하는 것보다 빼서 안전하게 회복하고 오는 것이 낫다"며 "포수 김성우를 1군으로 불렀다. 박동원에게 휴식을 줘야한다. 포수를 한 명 더 둬서 동원이를 대타로 기용한 뒤 수비에 넣지 않고 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LG는 이날 홍창기, 김민수, 김강률을 말소했고 함창건, 김주성, 김성우를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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