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추천으로 들어간 회산데 내가 학점 겁내 많이 남은 상태로 일 들어간거거든?계약서 쓸때부터 넌 지원 자격이 안된다 이래서 그럼 집에 가겠다 이랬는데
걍 자기네가 조율해줄테니까 다니래 그래서 알겠다 하고 다녔어 원래 이번 8월에 졸업하고 정규직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이랬는데 그 빼주기로 한 시간이랑 수업시간 거의 안겹쳐서 꽂아준 교수한테 싹싹 빌었거든?이거 어떻게 안되겠냐고 근데 방법 없어서 한학기 더 미뤄짐..
그리고 직무가 일단 나랑 너어무 안맞는거같아서 매번 관두겠다 이런 주제로 상담했었는데 계속 버텨라 다녀라 이렇게만 하시니까 걍 다님..그러다가 이제 정규직 공채 뜰거 같은데 난 아직도 졸업 못하고 거짓말쟁이되게 생김
그냥 여기 들어온거 자체가 재앙이 아닐까 싶다 내일 매니저님한테 말씀드릴건데 여기서 얼마나 더 나빠진다고를 매번 갱신해서 할 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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