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지치고 애인 단점 안고가는게 버거워 그래서 애인이 찬거 내가 너무 좋아해서 힘들게 붙잡았는데도 내가 견디는게 힘들어.. 솔직히 약간 현타도 오고 막연한 불안과 걱정도 많아
이대로 헤어지면 후회할 것 같은데 만나는 것도 힘들고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시간가질거면 차라리 헤어지고 싶은 심정이고 하.. 그냥 걱정없이 온전히 사랑만 하고싶다 근데 그러질 못하는거면 그냥 헤어져야 하는건가 싶고..
| 이 글은 1년 전 (2025/5/15) 게시물이에요 |
|
지금 너무 지치고 애인 단점 안고가는게 버거워 그래서 애인이 찬거 내가 너무 좋아해서 힘들게 붙잡았는데도 내가 견디는게 힘들어.. 솔직히 약간 현타도 오고 막연한 불안과 걱정도 많아 이대로 헤어지면 후회할 것 같은데 만나는 것도 힘들고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시간가질거면 차라리 헤어지고 싶은 심정이고 하.. 그냥 걱정없이 온전히 사랑만 하고싶다 근데 그러질 못하는거면 그냥 헤어져야 하는건가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