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예민한 편이라 무던한 사람이 좋겠다 싶었거든 그리고 당장 전연애 애인이 나만큼 예민한 사람이었어서 맨날천날 싸우다가 파국까지 가서 결국 헤어짐... 이번 애인은 엄청나게 무던한 편이라 좋겠다! 했었는데 너무 무던해서 답답함... 이 부분이 서운했다 라고 하면 사과는 당연히 해주긴 하는데 보고 있으면 공감보단 이걸 이렇게까지 생각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게 눈에 보임 적당히 예민하고 적당히 무던하고 뭐든 적당히가 좋은거같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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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호감있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