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초등학교 영어교육은 딱히 부모들이 엄청난 기대를 거는건 아니라서(대치동같은 학군지 제외)그 점에선 편한데
이건 학습지도가 아니라 그냥 보육의 개념임
말 아예 못알아듣는 원숭이들 데리고 하루 6시간 뺑이치다 온다고 생각하면돼
어느수준이냐면 남자애들은 소리지르고 책상 위 올라가고 바닥을 말그대로 기어다닌다고 생각하면 됨
여자애들은 툭하면 울고 싸워서 전화오고(학원에서 싸운거 아니라도 중재해달라고 전화와!^^)
아무튼 절대하지마그냥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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