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담이인데 담임은 정해져있긴한데 보육 같이 본단말야..ㅋㅋㅋㅋㅋ 활동도 달마다 번갈아 같이하고 그러거든ㅋㅋㅋㅋ 오늘 스승의날이라 애들 옷에 막 스티커도 붙여오고 머리핀도하고 오고그랬는데 메이트쌤 애기가 정말 담임선생님이름만 딱 적힌 티만 입고오니까 괜히 좀 속상하더랔ㅋㅋㅋ나도 일하며 이런거 처음느껴봄...ㅋㅋㅋ
우리반 애기들은 그래도 나랑 내 메이트쌤 두 개 다 적어서 오거나 그냥 ㅇㅇ반 ㅇㅇ이가~! 이렇게 하고오거나 편지도 두 개 해서 주고 그랬는뎈ㅋㅋㅋㅋㅋ 앞에선 절대 티 안냈지만 이런걸로 속상할수 있구나를 처음느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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