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들어갈 회사 명도 잘 모르고 계속 실수하고,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모르고 미칠 거 같아.. 입사한지 일년만에 갑자기 지금까지 하던 일이랑 완전히 다른 아예아예 다른 일 하는 부서로 발령 나서 전공이고 뭐고 태어나서 첨 보는 일 시스템 쓰는 법부터 배우고 있는데 미쳐버릴 거 같아. 그냥 글자 읽는 것도 잘 못해서 계속 실수하고 뭘 물어보면 계속 혼나기만 하니까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눈물만 나 퇴사하고 싶어 두달째ㅜ이게 뭐야 두달이면 뭘 좀 알아야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눈물만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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