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도 안되는 거리에서 박해민 최원영이 달려오는데 속도가 똑같음ㄷㄷ여기가 야구장 외야인지 육상트랙인지 완전 안타코스같은데 둘 다 널럴하게 잡을 수 있는 타이밍으로ㄷㄷㄷ pic.twitter.com/tjBBBaU0DE— 치링 (@chirichill) May 15, 2025원영이도 햄장보고 잘 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