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바깥에서 손 두마디 정도 되는 검정 바퀴벌레가 들어와서 내 베게에 앉음
비명 지르니까 아빠가 잡아줬는데 ...나 침대 머리 두는 곳이 창가인데다
어쨌든 내가 자는 침대에 바깥에 사는 바퀴가 날라와서 앉았다는 사실을 믿을 수 가 없어.......
나 바깥에 나갔다오면 씻기 전까지 침대 근처에도 안가는데 ㅋ노ㅓㄴ올너ㅏ론ㅇ러ㅏㅣ혾;
아 오늘 거실에서 자야되나 미친........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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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바깥에서 손 두마디 정도 되는 검정 바퀴벌레가 들어와서 내 베게에 앉음 비명 지르니까 아빠가 잡아줬는데 ...나 침대 머리 두는 곳이 창가인데다 어쨌든 내가 자는 침대에 바깥에 사는 바퀴가 날라와서 앉았다는 사실을 믿을 수 가 없어....... 나 바깥에 나갔다오면 씻기 전까지 침대 근처에도 안가는데 ㅋ노ㅓㄴ올너ㅏ론ㅇ러ㅏㅣ혾; 아 오늘 거실에서 자야되나 미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