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가위는 계속눌렸는데(지금 20후반) 요즘들어 귀신이 만져지는?것같아 가위눌린상태에서 나를 만져
자다가 내손을 잡는다던지.. 어깨동무를 한다던지. 어깨를 만진다던지 물론 이건 꿈이고 깨면 아무것도없어
신기한건 손이나 팔이보여 꿈속에서.. 다른건안보이고 날 만지는 신체부위정도가 보여
근데 한번씩 꿈에서 깨도 뭐가 보이고 그러거든..그림자가 움직인다던지?
엄머한테 말하니까 한의원가서 약짓자는데 무당한테 가야되는거아냐??ㅠㅠ
딱히 몸이 피로하지도않았어 나 백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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