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봐버린 이후로 유미르가 원하는 결말을 위해서 그래야만 유미르가 성불인지 무튼 해방 되고 저주도 풀려서 애들영웅이 되게 해야하니까 다른 방법으로 오두막 같은 시뮬레이션을 희망고문처럼 굴려보고 결국엔 자기를 희생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모두를 살리기 위해서 그런 정해진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던건거지? 그래서 그걸 도달하기 위해서 팔코가 먹어야하는 턱거인도 일부러 안먹고 남겨뒀고 아르민이 먹어야할 베르톨드도 살려놔야해서 엄마를 대신 죽인거고..진짜 불쌍해서 눈물만 나오네..어쩐지 유미르가 야속하군요^^. 왜하필 에렌이랑 미카사야 넌 왜그렇게 헌신적인 사랑을 해서는..띄히발 담배말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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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