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커뮤 한정하지 않고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 좀 슬퍼
옛날에는 이웃간의 정도 있고 누가 실수를 해도 그걸 덮어주기도 하고 그렇게 살았는데
요즘은 1개의 실수만 해도 흠잡히는 세상이 됐고 (꼭 회사에서의 일이 아닌..) 자기 표현을 하는 것에 대해 과도하게 욕하는 세상이 된 거 같다고 해야할까?ㅠㅠ
물론!! 그게 윤리적이나 도덕적으로 어긋나면 당연히 한 소리 들을만 하지만.... 그냥 뭔가 옛날의 정이 안 느껴져서 슬퍼 ㅠㅠ 나도 나이를 먹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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