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열등감으로 해야하는지 피해의식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오늘같은 경우는 카페 갔는데 알바생이 나한테는 밑에 알갱이 있으니까 빨대 두꺼운 거 드릴까요 얼음양 괜찮으세요? 이럼서 살짝 길게 대화했는데 나보고 넌 예뻐서 남자 알바생들도 너랑 대화 더 하려고 한다 나한테는 그런 거 묻지도 않더라 이러면서 나한테 짜증내고 저번엔 같이 있다가 진짜 딱 한 번 번호 따였는데 그사람 들으란식으로 아 내가 더 이쁜데~~ 막 이러고 약간 사람을 무안하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꼭 남자랑 관련될때만 저래 장난도 아님 갑분싸를 만들어 그래서 뭐라하고 싶은데 막상 시간 지나니까 따로 따지지도 못 하겠고 말하면 얘가 알까싶고 걍 서서히 멀어지고 싶은 생각만 들어.. 내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모르겠어서 더 그럼 익들은 이 글만 봤을땐 어떤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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