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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3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타지 가는데 엄마 솔직히 길 잘 모르거든 인터넷도 잘 몰라서 삼촌한테 물어봐서 길가는 방법 찾아옴 근데 계속 그 방법대로 가라고 동생한테 그랬나봐 동생이 엄마보고 잘 모르면서 강요하지 말라고 자기가 검색한게 더 낫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자긴 쓸모없는 존재같다고 죽고 싶대 ㅜ 걍 알았다고 해주지 동생 왝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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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또 그렇게.. 극단적이셔 어머님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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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일이 반복이었으면 솔직히 동생 입장에선 완전 답답했을 듯 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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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ㅈ.. 울엄마도 그러는데 피해의식이 겁나 쎄 내가 스트레스받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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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2..나 이 생각하면서 내림ㅋㅋ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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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 지 올챙이시절은 생각안나나보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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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또 제목 그대로 말한건줄.. 이건 동생입장도 답답할만 한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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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두말 섞어서 함 ㅜ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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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동생도 말투가 거칠었네.. 근데 옆에서 자꾸 그러면 좋게 말 안 나올거 같음 들들볶고 안 맞는 길을 계속 강요하시니.. 어머니가 자식을 좀 통제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신가봐 근데 이런 경우는 스스로 쓸모없다고 생각하실게 아니라 자식이 알아서 찾게하거나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그걸 택하는게 부모가 도와주는 거라서..
피곤하겠지만 쓰니가 각자 입장도 들어주고 개선할 점도 말해주면 좋을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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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생이 좀 이해간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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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중재 해줘야할듯.. 동생이 말이 좀 와일드하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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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계속 본인이 찾아온 길 주장하셨으면 욱해서 그랬수도... 물론 좀 예쁘게 말했으면 좋겠지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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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잘 모르면서 강요하지 마라 랑 떠들지마라는 간극이 너무 큰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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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예전부터 그래와서 쌓인 게 터진거 아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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