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장소랑 특정 인물이 꿈에서 자꾸 나와
작은 마을인데 나랑 친한 남자애?(누군지 모르겠음) 있고 걔 제외한 나머지 마을 사람들은 다 무표정에 아무 감정 없는 것 같은 느낌~ 묘하게 이질적이야 이 미친 마을 사람들 초능력도 씀ㅋㅋㅋ 처음엔 좀 무서웠는데 이 미친 마을 사람들이 초능력 쓸 때마다 현실감 없어서 현웃터짐 당근빠따 꿈 꾸는 도중에는 이게 이상한건지 못 느끼지만 일어나서 생각해보면 개.웃긴 부분ㅇㅇ
이게 최근에 반복된 꿈이 아니라
처음 이 장소가 나왔을 때가 7살 때였고 이때는 완전 자주 이 장소가 나왔어 그 이후에 12살,14살,17살,19살, 21살~ 이런식으로 자주는 아니지만 반복적으로
그 장소랑 특정 인물이 나오는 꿈을 꾸게 됨
마을이 엄청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라 나름ㄱㅊ은데 결말이 항상 슬프게 끝나서 꿈 꾼 당일엔 일이고 뭐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ㅠ
처음엔 기억 못했는데 꿈꿀때 묘한 기시감이 들어서
12살때부터 꿈 노트 쓰기 시작했음~ 너희도 이런 경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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