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하고 나는 우울증 아니게 되도록 체크를 헸거든(실제로 괜찮아지고 있던시기고 약안먹었는데도 몇년동안 힘들다가 2주동안 괜찮았음) 그래도 약간 우울하다고 약줌 그거 돈이 얼마인데 진짜 후회되긴함 그때 정신이 없었어서 약간 거짓섞어서 체크함 너무 거짓으로는 안함 두 번 가다가 그 병원 다시 못가겠어서
다른 병원가서 또 검사하고 이번에는 저번에 한 번 갔다왔으니까 좀 대충 알잖아
진짜 수험생이고 집중안돼서 왔다하고 뇌파검사도 했는데 우울하냐고 스트레스 받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게됨
결론적으로 콘서타 받았는데 먹어도 집중이 안돼서 병원에서 계속 용량늘리고 그래도 집중안되고 힘들어서 또 옮김
풀배터리 검사하래서 저번에 했었다고 하니까 보여주래서 보여줬고 다시 우울증약 주는데 먹어도 너무 집중안되고 힘들어서
이번엔 마지막이다 하고 또 옮김 오늘 그래서 또 cat cta 뭐였지?그거 하고 뇌파 검사했고
근데 선생님이 우울할거다 이러는데 무기력한 뇌고
자살생각드는 뇌는 아니라는데 죽고싶고 죽으려고하긴했는데 아무튼 뇌파는 방금 챗지피티랑 여러 ai한테 물어봤는데 멀쩡함 방금전까지 죽으려다가 안죽음 진짜 갑자기 평온해짐 괜히 그냥 엄살부린 것 같음
그냥 약간 마인드가 거지인 듯 마인드가 약간 뭐라해야하지 나태함 자기비하 그런거 아니고 객관적으로
왜 못말하는지 모르겠어 돈만 날리고 노답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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