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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8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다른곳은 보통 안그랬는데 집앞에 있는 올영 오늘 평일 사람없을때 가서 2층 보고있었는데 손님이 나밖에 없어서 그런지 알바생 한명이 진짜 힐끔힐끔 짜증나더라 뭐 필요한거 있나 보는것도 아닌거 같고 향 시향해보고 있었는데 힐끔힐끔 보다가 좀 오래있으니까 갑자기 와서 쳐다보다가 내 뒤쪽 물건정리? 같은거 하면서 티나게 쳐다보고;; 좀 짜증나더라 향수라 따로 빼줄것도 없었고 시향지 뿌리고 냄새 맡는데 신경쓰여서 그냥 나왔어.. 아무리 메뉴얼이라고 해도 기분나쁘게 왜그러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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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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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보는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너무 티날정도로 보니까 짜증나더라; 아님 계속 옆에 있던가.. 왔다갔다 힐끔힐끔 보다가 오래있으니까 뻔히보고 뒤쪽 정리하면서 또 보고 이러니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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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이거 가로수길 아디다스에서 느꼇는데 기분 개더러움 ㄹㅇ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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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기분 더러움.. 사기 싫어져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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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거 겪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 가는 거 마다 따라와서 힐끔보고 이러는데 개짜증나더라… 성인한테까지 왜그러는거 ㄹㅇ
생각해보니 나도 그때 혼자 있었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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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ㅠㅠㅠ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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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훔쳐가는 애들 때문에 이해는 되지만 막상 감시 당하는게 느껴지면 짜증난달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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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그정도면 그냥 필요한거 있음 말해달라고 아예 옆에 있어주던가.. 힐끔힐끔 감시당하는 기분이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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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첨부 사진보고있어...너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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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얘기했어. 혹시 제가.뭐 훔쳐갈까봐 보시는거에요?? 이렇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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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멋있다 ㄷㄷㄷ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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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동네에 올영3군데 있어서.거기서는 안가고 다른데 갔징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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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짜증나서 이렇게 말하고 싶었는데 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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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랫더니 뭐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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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나도 오늘 느낌;; 뭐지 했는데 메뉴얼이구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계석 쳐다보고 어슬렁거려 훔칠 생각 1도 없다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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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뭐 도움 필요하면 말해달라면서 막상 물어보니까 대충말하던데 왜 이렇게 어슬렁거리면서 보는거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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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올영메이트인데 그게 악순환이야
생각보다 도난이 진짜진짜 많아
한달에 5건 이상인데 그거 한 번 손놓으면 도난맛집돼서 다 털림
며칠 전에도 매장에 직원이 3명이서 물류정리하는데 한 명이 색조테스터 9개 훔쳐간 적도 있어서 빡세게 쳐다보는 거임
불편하겠지만 도난이 진짜 잦아서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모든 손님들을 쳐다볼 수밖에 없어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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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왜 유독 올영만 그러지...? 다른 곳들은 물건 보든말든 냅두잖아 올영 테스터 가지고 나갈 때 경보음 같은 거 안 울리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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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올영이 유입고객이 많잖어 그리구 놀랍지만 도난택도 떼버리거나 버려버리고 훔쳐가는 경우도 있어 ㅜ 도난택도 다 돈인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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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이해는 하는데 오늘 만난 직원은 너무 기분 나쁘게 쳐다보니까ㅠㅠ 차라리 뻔히 보면 몰라도 힐끔힐끔 다시 만지면 어슬렁거리고 막상 뭐 물어보니까 대충대답하고 다른곳 가다가 또 뭐 만지나 보고ㅠㅠ 그렇게 보니까 사기가 싫더라 예방 차원인건 알지만 너무 기분 나쁘게 보는건 좀 그래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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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올영에서 그렇게 심하게 느낀 적 없는데 그런 데도 있구나ㅠ 짜증나겠다 나도 학생 때 올영 말고 문구샵에서 그런 시선 느낀 적 있는데 진짜 기분 나쁘더라ㅎ.. 내가 쇼핑백 들고 있었는데 쇼핑백 안에 슬쩍 보고 감ㅋㅌㅌㅋㅋ 그러면서 옆에 있는 직원?한테 대놓고 요즘 애들이 물건을 너무 훔쳐가; 이러고ㅎ..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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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보통 올영에서 그런적 없는데 오늘은 좀 심하더라.. 특히 우리 동네 올영..ㅠㅠ 쇼핑백 보고 그런말 하는건 무슨 심보여..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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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ㅠㅠㅠ 훔쳐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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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학생이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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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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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성인인데 꼬질하고 모자쓰고 가면
대놓고 마크하더라;(기분더러워
메뉴얼을 바꾸면 좋겠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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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특히 모자랑 마스크 쓰면 더 그러길래 난 일부러 마스크도 벗음 오해받을까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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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으 기분 더럽겠다 훔쳐가는 애나 잘 마크하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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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털려놓고 엄한 사람 잡으면 걍 물건도 잃고 고객도 잃는 거 아닌가 ㅋ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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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기분 나빠서 안사고 나왔어.. 누가 훔칠지 모르니까 신경 쓰는 건 이해하는데 정도가 너무 심하니까 짜증나서 사기싫어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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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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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훔칠 생각을 한다는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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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진짜 우리도 그러기 싫은데 상상초월하게 훔쳐가서 그래.. 고객한테 안 붙으면 인이어로 붙으라고 말도 하고 붙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몰린 사이에 오십만 어치 털어서 가방에 숨긴 커터칼로 싹 내용물만 빼서 훔쳐가는 학생들도 있고 진짜 악순환 나 일할 때 학생들한테는 가방 앞으로 매달라고도 했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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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에 계속 말했지만 훔치는거 땜에 보는건 이해해도 기분 나쁘고 너무 티날정도로 봐서 그런거야.. 향수 시향만 해보고 있었고 계속 주변에서 지켜만 봐도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힐끔 거리고 왔다갔다 거리면서 내가 테스터만지면 다시 와서 보고 그러다 질문하면 대충 대답하고 이래서~~ 물론 모든 올영 알바생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오늘 만난 직원은 너무 심해서 기분 나쁜거였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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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요즘 올영 갈때마다 이러던데 진심 기분 뭣같늠 훔쳐가는 애들이나 현장적발 하던가 왜 애먼사람 도둑취급인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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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말대로 너무 티나게 그러는게 문제임 달에 5번 이상은 올영 가는데 매번 그취급 당하면 기분이 어떨것같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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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도난 많아도 사러 온 사람 기분 나쁠정도로 보면 심한거지.. 차라리 옆에 계속 있어주던가 뭐 만지면 힐끔힐끔 막상 궁금한거 있어서 물어보니까 대충 대답해주고.. 갈때마다 그러면 이해 못하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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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ㅁㅈ 내말이 그거야 그렇게 감시하면서 제품 물어보면 제대로 얘기도 안해줌 그냥 대놓고 도둑취급하는거 아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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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뭐 물어보니까 대충 대답하고 다른곳 가더니 다른 향수 시향 해보려고 만지니까 다시오더라.. 그게 도둑 취급이지 뭐야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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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훔치는 건 내 알빠 아니고 기분 나쁜 건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돈 주고 물건 고르는데 그따구면 기분 개더러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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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걍 화해어플로 성분이랑 후기보고 올영홈페이지에서 주문하면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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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향수 시향해보고 사려고 했는데 넘 스트레스였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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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모두를 지켜봐야 훔쳐가는걸 잡지...이해는 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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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에도 말했음.. 그래도 너무 티내면서 기분 나쁘게는 말아야지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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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요즘 훔쳐가는 사람들 많아졌다더니 그 매장에서 그런 일 많이 있었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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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해는 되는데 고객 입장에서 불쾌한 것도 맞지 ㅋㅋㅋㅋ 나도 여러번 당해봤는데 기분 개 더러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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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잉 .. 나만 아무생각없나
괜히 잘 보라고 시야 확보해주면서 만져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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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나는 올영가면 제품 좀 꺼내달라하려해도 직원이 어딨는지 안보여서 힘들던뎈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런 경험 해봤다니 신기하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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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어쩔 수 없지 뭐... 걔넨 일하는 중일텐데 안 훔칠 거면 당당해도 상관 없는 거 아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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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허허 꼭 같은일 직접 당해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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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누군가 나도 쳐다본 사람이 있겠지? 나도 물건 사면서 아 저 사람이 나 쳐다보네 생각한 사람 있었을걸? 근데 기분 나빠한 적은 없음
안 훔칠 건데 걔네 시선을 신경 왜 써?
그냥 내 할 일 하고 테스터 써보고 맘에 들면 담고 계산하고 나오면
서로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지 뭘 샀는지 며칠 뒤면 기억도 안 날 사람인데 뭣하러 기분 나빠하면서 왜 나 도둑 취급하지 하면서 감정 소모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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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나도 그런 생각하면서 무시하고 있었어 근데 진짜 티나게 신경쓰이게해 익인이는 신경 안쓰여도 나말고 댓글보면 다른 고객도 그렇게 느낄정도로 보는거면 사러온 입장에서 기분 나쁘지 떳떳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물건 파는곳에 사러가서 구경하는데 사는 사람이 신경쓰일정도로 보는거면 신경 쓰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느끼게 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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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진짜 상상 그 이상으로 도난 심해서...그래서 직원들이 자주 매장 둘러보면서 지켜보라구해...우리매장도 2층에 향수있는데 향수는 안훔쳐가긴하는데 색조화장품은 걍 주마다 2~3회 도난건 생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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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에 적었음.. 도난 심해서 그런거 이해하지만 정도가 심하면 기분 나쁘지.. 사러온 사람인데 도둑취급 받는 기분 확들고.. 지켜만 보고 있었어도 안그랬을텐데 오늘 본 직원은 넘 심해서 기분 나쁜거였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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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런건 꼭 컴플 걸어! 고객한테 티나게까지 그러는건 좀 아니긴해 티안나게 할일하면서 그래야하는건데ㅜㅜ 기분나쁜거 이해는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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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모든 올영 알바분이 그런건 절대 아닌데 진짜 우리동네 알바생이 좀 심한거 같아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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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가방 메고 있을 때 쫄쫄 따라오길래 가방 바닥에 두고 쇼핑하러 가니까 안 따라오도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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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난 집앞이라 가방도 없었어.. 주머니도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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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고딩땐가 그런적 있었는데 기분 나빴음
진짜 졸졸졸졸 따라오더라
틴트 같은거 보고 있다가 틴트 있는곳이 양면이거나 아니면 옆칸에도 틴트 있어서 뭐 있나 구경가면 진짜 계속 따라오더라
그래서 친구랑 쑥덕쑥덕 했던 기억이..
쳐다봤으면 기분이 안나빴을거 같은데 진짜 뻥안치고 계속 마킹당해서 기분 나빴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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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계속 쫓아다녀서 잠정적 도둑 취급 받는거 같아서 그쪽 올리브영은 잘 안가게 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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