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은 보통 안그랬는데 집앞에 있는 올영 오늘 평일 사람없을때 가서 2층 보고있었는데 손님이 나밖에 없어서 그런지 알바생 한명이 진짜 힐끔힐끔 짜증나더라 뭐 필요한거 있나 보는것도 아닌거 같고 향 시향해보고 있었는데 힐끔힐끔 보다가 좀 오래있으니까 갑자기 와서 쳐다보다가 내 뒤쪽 물건정리? 같은거 하면서 티나게 쳐다보고;; 좀 짜증나더라 향수라 따로 빼줄것도 없었고 시향지 뿌리고 냄새 맡는데 신경쓰여서 그냥 나왔어.. 아무리 메뉴얼이라고 해도 기분나쁘게 왜그러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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