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벽하던 친구
내가 전학와서 같은 반이었을때 짝이어서 친해짐
반애들 물건으로 도벽을 하는데 심지어 초창기부터 들켜서 왕따패밀리란 별명으로 1년을 살고 ㅋㅋㅋㅋ
2. 걔를 못놔서
쟤가 중학생때 또 같은반 근데 다시는 안그럴줄알았다?ㅋㅋㅋㅋ 도벽그만하랬더니 알겠다했었거든 ㅋㅋㅋㅋ
거기다 나한테 빌빌 거리는데 그간의 정때매도 놓을수없어서 다른친구들 + 쟤로 구성을 했음 근데 나머지 친구들은 좀 예쁘장했는데 쟤가 또 도벽을 초창기부터 하고 들켜서 친구무리가 왕따를 당할뻔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무리랑 같이 그제야 쟬 버렸는데 친구들이 쟤가 괘씸했는지 공개적으로 쟤를 심하게 괴롭힘 근데 또 거기엔 참여못하겠어서 튀어나옴 그래서 왕따까진 아니고 반에 소심한 친구들이랑 놀게댐
3. 나비효과
2번 마지막에 소심한 친구들 중 한 명이항 고1 때 같은 반이 됨 근데 좀 예쁘장한데 착한 친구 두명이랑 소심한 친구 나 이케 또 모임을 만둘어밨는데 ㅋㅋㅋㅋ 소심한 친구는 내가 당시에 왕따당할때 껴줘서 + 반애들이 소심한 친구를 원치 않아해서 내가 데려갔음 소심한 친구가 극도로 소심한데다 좀 예쁜거랑 거리가 멀고 피부가 까맣고 안좋았고든 근데 다른친구들이 소심한 침구때매 우리들 이미지에 안좋다 버리자 해서 못버리겠다했는데 나머지는 일진이 되고 나는 소심한 친구랑 다니게댐 ㅋㅋㅋㅋㅋ 그래서 은따아닌 은따로 1년 또 ㅋㅋㅋㅋ 근데 저렇게 나머지가 일진이 되기전에 소심한 친구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그 친구들하고 토론했었는데 그게 또 들킴 니가 몬데 싶은 일이지만 소심한 친구를 버리는 건 은혜를 원수로 갚는 거라서 개선방법을 찾아보고 싶었음 근데도 소심한 친구가 내가 너무 재밌고 좋다고 그래서 고마웠었음
그외는 다 애들 잘 사겼는데 이 3년이 내 인생의 왕따 전말?인데 지금 갑자기 꿈에서 왕따가해자로 지목받아서 내가? 내가????하고 깨서ㅋㅋㅋㅋ 추팔되드라 난 이걸로 나쁜 기억? 굳이 왕따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은 없고 돌이켜보면 그냥 웃긴듯 초4때 한번 더 왕따인 시절 있긴한데 그때 소아비만 + 에바리액션쩐다고 당함 ㅋㅋㅋ 난 이게 제일 웃김 ㅋㅋㅋㅋ 그뒤에 살은 아빠가 빼야한다고 강경 난리쳐서 다 뺐지만 지금도 에바리액션은 여전해가지구 ㅋㅋㅋㅋㅋ 왕따 였던 기억자체가 내인생에서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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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