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지역의 아픔을 넘어, 이제 우리 모두가 이 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는 그런 날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5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인사드립니다. pic.twitter.com/fNwQUmNMhy— 규⚾︎i (@5KIA48) May 1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