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괜히 서울대 나왔다고하면 오오 거리는게 아니잖음. 쉽지 않은걸 아니까 인정해주는거지.대학 간판은 그 사람이 학창시절 견지해온 태도와 노력의 결실이니까 존중 받을 수 밖에 없음.애초에 학벌이 의미 없는건 평생 스스로를 증명하면서 살아야하는 예체능 빼고 없음. 예체능도 순수 미술이나 음대 같은 경우는 인맥 때문에라도 필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