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ㄹㅇ 평범녀인데 제왑이랑 스엠 본적 있음ㅋㅋㅋ
걍 한번쯤은 봐보고싶었오.. 근데 고2때봐서 너무 늦었는데 그렇게 예쁘지도 않고 실력도 그렇게 좋지도 않아서 떨어진듯
제왑은 심사위원?이 너무 무서웠어.. 앉아있는분이 포스가 ㄷㄷ 근데 ㄹㅇ 90퍼가 잼민이였던 기억이..
스엠은 엄청 컸고 회사가 확실히 더 좋았어 여기는 중딩들이 많았었고 여기서 잘생긴 사람도 봄 근데 2차 간 것 같더라 따로 부르더라
암튼 내 오디션 경험 ㅋㅋㅋ 후회는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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