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j 들만 모여있는 카페나 커뮤니티 들어가보면 공통점이
" 나를 이용해먹는/ 위선자/ 인간관계/ 도어슬램 / 내 안의 울타리 " 이런게 많더라고.
대부분 저런 생각은 하겠지만 유독 그 생각이 깊게 자리하고 있는 거 같아..
인프제 외 유형들이 자아성찰을 덜해서일까, 아니면 인프제들이 자아성찰을 유독 더 깊이 있게 해서일까?
인프제 스스로도 다른사람들이 자기를 특이하다고 보는걸 알고 그래서 커뮤니티에서 공감을 얻고 위안 받으려는 거 같아
인프제라는 성격은 살아온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때?
인프제a 말고 인프제t 말하는거야 . 좀 알고싶은데 복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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