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최근에 살 찐 적도 없고.. 그렇게 엄청 뚱뚱한 편도 아니야163/53이야근데 자꾸 나한테 돼지라고 하고 살에 관련된 이야기 자꾸 해서 하지말라고 하면 그냥 놀리고 싶어서 그랬다 애정표현이다 그러는데 솔직히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 이 글은 1년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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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최근에 살 찐 적도 없고.. 그렇게 엄청 뚱뚱한 편도 아니야163/53이야근데 자꾸 나한테 돼지라고 하고 살에 관련된 이야기 자꾸 해서 하지말라고 하면 그냥 놀리고 싶어서 그랬다 애정표현이다 그러는데 솔직히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