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면 다들 나 피하던데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
대화 주고받고 가끔 웃어주던데 그럼 호감 아님?
아예 1도 가능성 없으면 철벽치고 무표정에 말도 안하지 않나? 저 정도면 긍정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