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엄청 초반에 나한테 호감 표시하고 플러팅했는데 내가 거절했어 근데 아직까지 주기적으로 만나는 친구 무리에 있어서 그걸 서로 암묵적으로 묻고 모르는 척하고 단체모임은 가지거든.. 근데 그 이후부터 그 모임 만날 때마다 내가 거기서 제일 학력도 좋고 당시 성적도 좋은데 나한테 자꾸 몽총하다 하고 머리가 나쁘다 하고 사람 볼줄 모르고 가스라이팅 잘 당하는 성격이라 하고 결혼 얘기 꺼내면서 나이 후려치기하고 농담인척 욕을 하길래 같이 담배 피러 갔을때 나 기분 나쁘라고 하는 거냐고 하지 말라거 진짜 여러번 말했는데 그때 당시엔 미안하다고 안하겠다고 했는데 그다임 모임 때마다 그래... 그래서 그 사람때문에 거기 갈때마다 기분이 나빠져ㅠ 그 모임 자체를 안 가는 게 안 마주칠 방법이겠지? 난 사실 고백 거절한 건 20대 초반이고 그 모임은 엄청 오래 이어오고 있거서 지금 다들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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