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있었던 일상을 말하는데
자꾸만 가르치려고 드는거같을때… 묘하게 불쾌해지면서 대화의 결이 안맞는다는 생각도 들고…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서 겨우 멘탈 회복중인데 애인이랑 대화하면서 기분 잡쳐버리니까 일상에 지장가는거같아서 더 짜증나네 ㅋㅋㅋㅋㅋ
기분 헤집어놓고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아보임..
심지어 힘냈으면 좋겠다는데 난 그전까지 기분 괜찮다가 이 전화로 기분을 잡쳐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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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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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있었던 일상을 말하는데 자꾸만 가르치려고 드는거같을때… 묘하게 불쾌해지면서 대화의 결이 안맞는다는 생각도 들고…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서 겨우 멘탈 회복중인데 애인이랑 대화하면서 기분 잡쳐버리니까 일상에 지장가는거같아서 더 짜증나네 ㅋㅋㅋㅋㅋ 기분 헤집어놓고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아보임.. 심지어 힘냈으면 좋겠다는데 난 그전까지 기분 괜찮다가 이 전화로 기분을 잡쳐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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