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같이 걸어가는데 어떤남자가 우리랑 발맞춰걸음 씩웃으면서 주머니에 손도넣고있어서 더 무서웠음.. 일부러 뒤로 갈려고 천천히가는데 이 인간은 앞에가서 우리 기다림.. 무서워서 심장튀어나올뻔. 어제부터 순찰도는것같던데 누가 신고때렸나.. 안돌던 경찰차가 뺑뺑도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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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같이 걸어가는데 어떤남자가 우리랑 발맞춰걸음 씩웃으면서 주머니에 손도넣고있어서 더 무서웠음.. 일부러 뒤로 갈려고 천천히가는데 이 인간은 앞에가서 우리 기다림.. 무서워서 심장튀어나올뻔. 어제부터 순찰도는것같던데 누가 신고때렸나.. 안돌던 경찰차가 뺑뺑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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