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의도는 그게 아닌데 가끔
무슨의도로 저런 말을 하는거지..? 싶은 말들을 할 때가 있고, 그때마다 내가 상처를 받아.. ㅠ
(Ex.내가 yes or no 질문을 물어보는데 너는 너무 비관적이야.. 라는 대답, 회사 상사때문에 현생이 너무 힘든 상황에 안주하지말고 하고싶은걸 해라 등..)
+본인도 모르게 가르치려고 하는 것 처럼 느껴질 때가 있고 묘하게 나를 아래로보나..? 싶은 말들 가끔 해서
이런 화법 신경써달라고 얘기할건데 잘 풀릴까..? 너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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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